스튜디오EIM 탐방기 Part.1

Studio EIM 2017. 1. 11. 15:15

 

 


 

 

<월급날 : 뜻밖의 여정>
(Wolgeup-nal : An Unexpected Journey, 2015)

2015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월급을 찾아 떠나는 루나의 스펙타클 대모험!


네티즌 ★★★★☆ / 기자 평론가 ★★★★☆
제작 스튜디오 EIM
 


 

------------------------------------------

 

 

 

지난주,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게임음악 스튜디오EIM의 내부를 살짝 보여드리고자

"월급날 : 뜻밖의 여정"이라는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공식 페이스북에 업로드 하자마자 많은 분들께서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셨는데요,




 진짜 방 이름이 저러냐는 반응들이 있더라구요!

 


(▲▲ 흐흐 진짜에요.......)

 

 

그래서 발빠른 제가 준비했씁니다!




 



쨔잔~~~~~~~

 


 


(급조된듯한 단면도.jpg)


 


발퀄이지만 보,볼만하면 된거잖아요??????





그럼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


 


먼저 프론트!







 (▲▲ 다오가 퍼 자고 있는 프론트)

 



 문을 열고 들어가면 EIM 매니저분이 따숩게 반겨주십니다.

 





물론 평소에도 일케 얼굴을 가리고 계시진 않지만요..^^;

자 그럼 여기서 오른편으로 향해보겠습니다!




​(▲▲ 쭉쭉쭉쭊~)





연구실이 보이네요!






​(▲▲ 나뭇잎 기요미 연구실)






총원 4명, 현재인원 4명 이상 점호준비 끝!


말 그대로 게임사운드와 게임음악, 그리고 EIM을 연구하는 곳이랍니다!




사실 저 나뭇잎 처음에 왜 있는지 몰랐는데, 저게 있으니까 뭔가 아늑한 느낌이 들더라는.....><

(뭔가 집에 지붕생긴(?) 느낌적인 느낌)





제 자리는 저쪽 빨강 이름표 자리에요 (소근)





연구실을 빠져나와 복도를 이케이케 쭉 따라가면~~~




(▲▲ 이케이케 쭉 따라가요)





복도 맨 끝에 있는 방은 물의 신전 입니다!





(▲▲ 물의 신전)





내부가 궁금하시죠?






문을 사알짝 열어보면~~~~




(▲▲ 신이 게임 음악 ? 효과음 ? 작업중이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연출하고 찍은거 아님 ㅇㅇㅇㅇㅇㅇㅇ


정말 이렇게 열심히 작업중이시랍니다!



나름 아늑하고, 화분도 있고, 공기 청정기도 다 있고, 에어컨도 있고 막 그래요 ㅋㅋㅋㅋㅋㅋ




그 다음 방은




 (▲▲ 하트 뿅뿅 최종보스룸)



예.


잉켈스가 임종을 맞이한 그 방이죠......(읭?)





내부가 궁금하였으나, 보스한테 잡힐까봐 도망 꺅




(▲▲ 시끌시끌 결투장)




최종보스를 피해 도망친 곳은 회의실입니당.


게임음악이나 사운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들과 의견들이 오가는 곳이죠.

(가끔은 피 튈 정도로 치열하기도 .. ㅎㄷㄷ)










그 다음 방은






(▲▲ 판다가 인상적인 경매장)




경매장입니다.


다양한 컨셉의 사운드와 음악들이 거래되는 곳이죠..............는 뻥



다른 방과 마찬가지로 사운드 디자이너분이 작업하시는 개인 작업실이에요 ..ㅋㅋㅋㅋ




(▲▲ 뭔가 살 수 있을 줄 알았던 방어구상점)




정말 뭔가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곳도 작업실이에요 ..........................................






종종 이 방 주인의 노랫 소리가 방음 문을 뚫고 흘러나오는 건 비밀







오른쪽 복도는 이런 방들이 있습니당


네이밍 센스 귀엽지 않나용?? 헤헤헤ㅔ헤헤



저도 처음 왔을땐 진짜 놀라웠더랬죠 ㅋㅋ

그래서 이방 저방 구경하러 다니고 그랬어요 키키키ㅣ키키ㅣ





포스팅이 길어지니 part.1은 여기서 마무리 하고 part.2에서 만나요~~~~~~~~~~~~~~


 



안늉

 


 

 

 

 

 







posted by 스튜디오E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