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지스타! 그 뜨거운 현장에 스튜디오EIM이 가다!!!

Studio EIM 2017. 1. 12. 16:05

 

 

 

 

안녕하세요!

게임음악 작곡하는 고양이 루나에요~

 

비가  차갑게 내리고 있는 지금!

부산은 뜨거운 열기에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2015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가 한창이기 때문인데요!

  

게임인들의 축제에 루나도 다녀왔어요!

 

 

 

 

날씨도 완전 맑았음!!!!

 

 

 


 

 

12일 목요일 오후 4시에는 스튜디오EIM 신동혁 대표님의 강연이 있었어요!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 영웅전의 사례를 통해 알아본,배경이 아닌 콘텐츠로서의 게임음악]

​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셨답니다!

 ​ 


 

 

NDC KOBA 때와는 달리 외국인들도

귀에 통역 이어폰을 꽂고 경청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답니다

 


 

 

강연 후에도 게임을 직접 만들고 계시는 유저님들의 질문이 이어져

게임음악에 대한 인식이 점점 바뀌고 있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어요!

 

 

  

본격적으로 전시관으로 돌격했습니다!

 

 

 

 

엄청난 인파로 전시관은 후끈후끈 했는데요!

처음 발걸음이 향한 곳은 바로 넥슨 부스였어요~

   

 

 

 

참여작인 <야생의 땅 듀랑고>와 <하이퍼유니버스>가

 

잘 빛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는데요!

 

  

 

 

 

크~ 레드!

 

수고가 많네요!!

 

 

 

 

 

루나도 레드랑 인증샷 한 컷!

 

(결코 남자에 둘러쌓여서 기분 좋은거 아님!!!! 아님아님!!!! 루나는 일하는 中)

 

  



  

 

"촤하~ 유저님 재미지 않습니까!?"

 

 

하이퍼유니버스를 즐기고 있는 유저를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레드찡

 

 

 

​ 

 

새롭게 추가 될 예정인 매혹의 몽마 서큐버스!!!!

 

김범님의 그림실력은 정말 범접할 수 없는 것 같다능!

 

 

 

 


 

<하이퍼유니버스>에 이어 <야생의 땅 듀랑고> 부스도 유저님들의 관심을 듬뿍 받고 있었는데요!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루나는 엄두도 내질 못 했다능 ㅜㅜ

 

 

 

 

 

  


  

​유저님 재미있지요?? ㅜㅜ

 

루나도 해보고싶은뎅 ...

 

 

 

 

 

 

관전하시는 유저님들이 많았던 서든어택2 부스!

 

루나도 좀 잘해서 손 근질근질 하고싶은거 참느라 힘들었어요 ..

 

 

루나는 일 중이니까 ..

 

 

  

  

 

 

  

넥슨 부스의 반 밖에 담지 못했지만, 유저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 

 

휴휴 힘들다!

 

키네시스의 새콤한 오렌지 물약 한 모금 하고!

 

 

  

 

그 옆으로 이동하자 VR (Virtual reality)를 체험할 수 있었던 Play staion 부스가 있었답니다!

 

 

앞으로 게임의 한 트랜드가 될 VR을 루나도 직접 체험해보고싶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걸로!

 

 


 

 

 

신작 MXM(Master X Master)로 꾸며졌던 엔씨소프트의 부스!

 

    



 

 

독특한 초대장으로 지스타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4시 33분의 부스!

 

(경호원 오빠 멋짐....ㅎㄷㄷ)

 

 

 

 



 

 

게 임 필 수 헝그리앱!!!

 

사실 루나는 저 캐릭터 도대체 뭐지 싶었는데...

 

 

밥톨...............

  

 

 

우왕 ㅋㅋㅋㅋㅋ

 

 

​  

 

 

람보르기니가 있어서 눈이 쏠렸던 Need for speed !!!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신나게 게임을 즐기고 있었어요!!!!

 

  

 

루나는 시간이 많지 않아 모든 부스를 다 돌면서 듬뿍 즐길 수 없어 아쉬웠는데요,

 

유저님들은 꼭!!!!!!!

 

가능한한 많은 게임들을 체험해보시고 즐기시길 바랄게요!!

 

절대 후회하지 않음!

절대 시간아깝지 않음!

 

 

 

 

 

루나는 내년을 기약하면서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답니다.

 


 

 

즐거운 게임인들의 축제 지스타!

 

매년 관람객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어서빨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즐기는 문화생활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네요~

 

  

 

 

이상!

 

루나의 지스타 탐방기였습니다~

 

  

posted by 스튜디오EIM